안정적 글로벌멀티에셋펀드 분석: 신한BNPPH2O글로벌본드, IBK플레인바닐라EMP, 피델리티글로벌멀티에셋인컴, 블랙록글로벌멀티에셋인컴, 한화글로벌인컴 (2020. 2. 29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 확산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1주일 사이 미국 주가가 10%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미국채 10년물이 사상 최초로 1% 이하로 하락하였고 투자부적격등급인 하이일드채권 스프레드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투자경험이 짧으시면 선뜻 펀드에 투자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은행예금은 곧 경쟁력을 상실할 것 같고 채권형펀드는 1년 안에 투자 유인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펀드에 투자하지 않고는 퇴직연금에서 투자수익을 내기가 사실상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계좌에서 향후 어떠한 투자전략을 가져 가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IRP계좌나 연금저축펀드계좌에서 펀드에 투자할 경우 자산의 30%~40%은 유동성이 높은 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과 달리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저점 매수를 통해서 손실을 빨리 만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은 저금리 상황에서는 기회비용도 크지 않습니다.

유동성이 높은 대표적인 자산은 MMF입니다. MMF는 즉시 인출하여 타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면서도 수익률은 연 1.2~1.6% 정도에 달합니다. 대형시중은행의 1년 정기예금금리 1.6~1.7%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지만 MMF는 하루 하루 이자가 붙기 때문에 조기 인출하더라도 금리 손실은 없습니다.

대기성자금도 금리가 발생하는 유동성자금입니다. 대기성자금은 IRP계좌나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하지 않고 현금으로 보유하는 자금입니다. 퇴직연금계좌의 대기성 자금은 하루만 보유해도 콜금리(현재 연 1.25%) 수준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연금계좌의 경우는 금융기관별로 차이가 있지만 펀드슈퍼마켓은 연 1.0%의 금리를 지급합니다.

주식형펀드 투자가 부담스러운 경우 안정적 글로벌멀티에셋펀드부터 투자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변동성(표준편차)으로 측정된 투자위험을 연 3~6% 수준에서 통제하면서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여 수익률을 추구하기 때문에 “안정적 글로벌멀티에셋펀드”로 분류합니다.

연 3~6%의 변동성은 주식에 40%이내에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또는 타겟데이트가 2020년인 TDF2020펀드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글로벌멀티에셋펀드는 인컴수익(이자, 배당)이 높은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와 적극적 자산배분을 통하여 안정적 수익률을 추구하는 글로벌자산배분펀드 두 종류가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는 2013년부터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출시되었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 중 성과가 우수한 펀드로는 블랙록 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 피델리티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 그리고 한화글로벌인컴펀드가 있습니다.

글로벌멀티에셋펀드의 수익률 비교

위 3개의 펀드는 과거 5년 기준으로 연 4%대의 수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래 표에서 보듯이 2015년, 특히 2018년말 주가가 급락할 때 -3~-5%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피투자펀드 기준).

<글로벌멀티에셋펀드의 연도별 수익률%(피투자펀드 미국달러기준)>

2018년 새로이 출시된 펀드 중 신한BNPPH2O글로벌본드펀드와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는 적극적 자산배분전략을 통해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글로벌멀티에셋펀드입니다. 출시한 지 얼마 안되었지만 타 펀드들보다 월등한 수익률을 달성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펀드별 투자위험 비교

펀드 투자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손실위험을 측정하는 지표로 보통 변동성(표준편차)이 사용됩니다.표준편차는 실제 값들이 평균으로부터 이탈한 크기를 나타냅니다.

표준편차가 클수록 실제 수익률이 평균으로부터 더 이탈해 있기 때문에 투자 위험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변동성이 높을수록 수익률이 변동이 심해서 예측하기도 어렵고 큰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변동성은 손실이 얼마나 발생할지를 예측하는 지표로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평균보다 수익률이 높아도 이를 위험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손실위험을 측정하는 지표로 최대손실률(MDD: Maximum DrawDown)이 실무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최대손실률을 보통 MDD라고 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MDD로 쓰겠습니다.

투자에서 Drawdown은 원금이 감소하는, 즉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MDD는 투자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손실률입니다. 전고점 대비 저점에서의 손실률로 측정됩니다.

1994년에서 2010년까지 S&P500지수를 사용하여 MDD를 계산해 봅니다(아래 그래프 practicalquant.blogspot.com 자료).

최근 저점이 IT버블이 꺼진 2000년과 글로벌금융위기가 발생한 2009년에 발생하였습니다. IT버블 당시 주가가 46%하락하였고 글로벌 금융위기때는 53% 하락하였습니다. 따라서 S&P500의 MDD는 53%입니다.

MDD가 중요한 이유는 펀드에 투자하였을 때 손실이 어느 정도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파악하여 자신이 이러한 손실폭을 감당할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멀티에셋펀드들의 MDD 계산

글로벌멀티에셋펀드들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후 안정적 수익률을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금융위기 당시 MDD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펀드 벤치마크의 MDD를 대용치로 사용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 벤치마크가 없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락하였던 2018년말과 올해 2월에 펀드들의 전 고점 대비 손실률을 비교합니다.

2018년말에 단기적으로 S&P500지수가 18.5% 하락하였습니다. 이 때 피델리티글로벌멀티에셋펀드는 4.2%하락하여 블랙록 5.7%, 한화(제이피모간) 6.0%보다 손실률이 낮습니다.

S&P500지수가 12.8% 하락한 2월 후반기에는 신한BNPPH2O의 손실률이 2.6%로 가장 낮았습니다. 타 펀드들은 3.5~4.6%의 손실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 손실률이 4.6%로 가장 컸습니다.

변동성측면에서도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가 타 펀드들보다 높습니다. 물론 플레인바닐라펀드와 신한BNPPH2O글로벌본드펀드를 제외하고는 3년 동안의 수익률을 사용한 변동성입니다.

요약한다면 안정적 글로벌멀티에셋펀드들의 손실은 증시가 급락할 때 글로벌주식형펀드의 손실의 약 20%~30% 정도 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처럼 글로벌 주가가 50% 하락한다면 글로벌멀티에셋펀드들은 10%~15%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펀드 중에서는 신한BNPPH2O가 손실위험이 가장 낮고 피델리티펀드가 그 다음입니다. 아직운용기간이 1년을 갓 넘었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기는 애매하지만 손실위험은 IBK플레인바닐라펀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3.11일 저녁 블룸버그 뉴스에서 H2O의 VIVACE펀드가 최근 30% 손실을 봤다고 나오네요. 신한BNPPH2O글로벌본드펀드는 H2O MultiAggregate펀드에 투자하기 때문에 관련 없을 것 같은데 조심해야 겠습니다추가로 알아보니까 비바체펀드가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가면서 미국채는 공매도(short), 이태리국채는 매수(long) 포지션 가져갔는데 최근 미국채금리가 급락하면서 순실을 크게 냈네요 ㅠㅠ. 2019년 40%수익률 달성하면서 스타로 등극했는데 시장이 펀드매니저 전략과 정반대로 가면서 나타난 사단입니다.

신한BNPP H2O글로벌본드는 최대 레버리지가 1배라서 손실은 2-3%정도네요.

미국채금리가 상승할 상황도 아니었고 선진국 중 금리가 높은 상황이었는데 미국채 공매도 했다는 건 실망입니다.

만약 위 펀드에 투자하신다면 약 3개 정도의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일정 수준의 유동성 자금을 유지하여 펀드 손실률이 일정 수준(예 -5%)을 넘어 선다면 추가 투자를 통하여 손실을 신속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가입 및 환매일정

모두 재간접펀드이기 때문에 오후 5시 이전에 가입 신청이 되면 2영업일 후 기준가로 펀드가 매수 됩니다.

환매일정은 펀드별로 상이합니다.

환매기준가 확정일은 피델리티펀드가 2영업일 후, 신한BNPP펀드가 5영업일 후, 나머지는 3영업일 후 입니다.

신한BNPPH2O의 펀드는 공매도를 포함하여 유동성이 떨어지는 자산에 일부 투자하고 있어서 자산 처분에 시간이 더 소요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환매기준가(매도가격) 결정일은 상이하지만 환매대금을 수령하는 일자는 환매신청 후 7영업일로서 모두 동일합니다.

펀드별 보수비용

펀드 기준가 및 수익률은 펀드보수를 차감한 후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수익률이 좋다면 펀드보수비용은 무시해도 됩니다. 하지만 수익률도 저조한데 보수비용이 높다면 좋지 않은 펀드입니다.

동일한 펀드라 하더라도 금융기관에서 오프라인으로 가입하는 것보다 연금계좌에서 온라인으로 가입할 경우 펀드보수비용이 40~50% 절감됩니다(아래 표 참조). 신한BNPPH2O펀드는 타 펀드와 달리 피투자펀드의 보수가 연 1.62%로 매우 높아서 펀드 보수가 타 펀드보다 꽤 높은 편입니다.

펀드슈퍼마켓(한국포스증권)에서 S클래스에 투자할 경우 가입 후 3년 이내 환매시 후취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1년 이내 환매시 임의/거치식의 경우 0.15%, 자유적립식은 0.05%입니다.

한국포스증권이 IRP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퇴직연금 온라인클래스보다 보수가 약간 낮을 것 같 같은 현재 약 100여개 펀드만 출시되었습니다. 자산운용회사들이 펀드마다 별도의 클래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5월달까지 900여개 펀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이하에서는위에서언급한글로벌멀티에셋펀드들의투자전략을설명합니다.

블랙록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

블랙록글로벌멀티에셋인컴펀드는 글로벌 주식, 글로벌채권(하이일드채권 포함) 및 비전통인컴자산(우선주, 뱅크론, 글로벌리츠, 주택저당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인컴 수익 및 장기적인 자본이익을 추구합니다. 글로벌주식에 20%~40%, 하이일드채권 포함 글로벌 채권에 40%~60%, 우선주, 뱅크론, 글로벌리츠 및 주택저당채권에 20%~40% 수준으로 투자합니다.

2020년 1월말 기준 실제 투자현황은 미국주식에 17.8%, 기타주식에 11.5%, 미국채권에 43.5%, 기타국가의 채권에 23.5% 투자하고 있습니다. 채권중 투자적격등급 채권에 43%, 하이일드채권에 57%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화글로벌멀티인컴펀드

한화글로벌멀티인컴펀드는 제이피모간의 글로벌인컴펀드(JP Morgan Global Income Fund)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입니다.

피투자펀드는 ​주로 신흥시장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채권을 포함하여 인컴수익을 창출하는 주식(우선주 포함) 및 기타 증권에 다양하게 투자한다. 리츠(REITs) 및 하이일드채권, ABS/MBS 및 파생상품에도 투자합니다.

벤치마크는 미국하이일드채권 40%, 글로벌 주식 35%, 글로벌 투자등급채 25%로 구성된다. 자산배분비중은 자산군 및 지역에 대한 펀드매니저의 견해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2020년 1월말 현재 주식에 32.5%, 글로벌리츠 6.7%, 하이일드채권에 33.3%, 기타 채권 등에 27.5% 투자하고 있습니다.

펀드에서 투자하고 있는 채권 (하이일드 포함)의 평균 듀레이션은 3.6년, BBB이상 투자등급채 비중이 전체 채권의 20.8%, BB이하 투자부적격등급채권(무등급 포함)이 전체 채권의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인컴펀드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인컴펀드는 해외운용사인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인컴펀드(Fidelity Global Multiasset Income Fund)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입니다.

피투자펀드는 인컴수익과 자본이득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기준으로 각 자산군 및 지역에 적극적으로 자산배분비중을 결정합니다.

글로벌 투자등급채권, 글로벌 하이일드채권. 신흥시장채권, 글로벌 주식 등에 주로 투자한다. 자산별 최대투자비중은 글로벌 투자등급채에 100%, 신흥국가채권에 50%, 글로벌 주식에 50%, 글로벌 하이일드채권에 60%입니다.

또한 글로벌 국채에 50%, 부동산신탁에 30%, 인프라증권에 30%까지 투자할 수 있다. 파생상품에도 투자하고 필요시 일부 통화에 대해 환헤지를 실행합니다.

2020년 1월말 현재 글로벌주식에 32.5%, 투자적격채권 18.7%, 하이일드채권 26.5%, 이머징채권 15%, 기타대체자산에 6.2% 투자하고 있다. 채권의 평균신용등급은 BBB-이고 유효듀레이션은 4.9입니다.

IBK 플레인바닐라 EMP펀드

IBK 플레인바닐라EMP펀드는 IBK자산운용이 국내 신생 투자자문사이면서도 충성도 높은 개인 고객을 다수 보유한 플레인바닐라의 투자자문을 기초로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고배당자산에 약 30~40%, 이머징주식에 (40~50%) 나머지 선진국에 상장된 주식 ETF에 10% 정도 투자하는 것을 기본전략으로 하되 자산별 시장 전망에 따라 적극적으로 투자비중을 조정하는 전략을 실행합니다.

고배당자산은 주로 국내외부동산 및 인프라, 이머징 채권, 고배당주식 등에 투자합니다. 이머징주식은 중국, 러시아 베트남 등 성장국가의 대표기업에 투자합니다.

선진국주식은 IR,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펀드명에 EMP(ETF Managed Portfolio)는 주로 ETF에 투자한다는 뜻입니다.

펀드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변동성을 일정 수준이내로 관리하는 펀드이지만 목표 변동성을 어느 수준으로 할지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자산별 투자비중 결정은 펀드에 기여하는 위험(변동성)을 모든 자산별로 동일하게 유지하는 리스크 패러티(risk parity)전략을 채택합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환율이 급변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환헤지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환 위험을 통제하는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펀드에 관심이 있다면 투자자문회사인 플레인바닐라의 블로그 웹페이지(http://blog.plain-vanilla.co.kr/)에서 정기적으로 운용현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신한BNPPH2O글로벌본드펀드

글로벌매크로 헤지펀드전략을 실행하여 글로벌 채권과 통화에 투자하는 역외펀드인 H2O Global Aggregate펀드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글로벌 매크로전략이란 투자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한 전망을 기초로 유망한 자산은 투자하는 롱(long)전략, 부정적인 자산은 매도하는 숏(short)전략을 실행하여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올리는 전략을 말합니다.

펀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변동성은 연3%~6%이이니다. 펀드의 듀레이션은 0~10년 이내에서 결정하지만 평균 2년 정도 입니다.

투자전략은 채권전략과 통화전략을 독립적으로 실행합니다.

채권의 경우 선진국 국채, 투자등급회사채, ABS, 하이일드채권과 이머징채권에 투자하고 채권투자시 노출되는 환위험은 미국달러기준으로 헤지합니다.

글로벌 채권시장에 대한 전망을 기초로 하여 G4(미국, 독일, 영국 및 일본)채권에 대한 실제 투자비중을 결정한 후 저평가종목은 매수하고 고평가종목은 매도하는 상대가치전략을 통하여 지역별 만기별 비중을 결정합니다.

기타 미국 하이일드채권, 남유럽국가채권 그리고 이머징채권에도 투자합니다. 평균신용등급은 BBB 입니다.

​ 통화투자전략은 채권투자전략과 별도로 실행하는데 최근 성과의 80%가 통화전략에서 달성하였다고 합니다. 적극적 통화전략을 실행한다는 점에서 타 펀드들과 대비됩니다.

통화는 미국달러대비 유로화블록, 엔화블록, 원자재블록별로 미국 달러대비 환율변동을 예측하여 롱숏전략을 실행합니다. 미국 달러에 대해서는 방향성전략, 통화블록별로는 상대가치전략에 의한 롱숏전략을 실행합니다.

미국 달러 대비 가치가 절상될 것이라고 판단되는 통화는 매수(Long)하고 절하될 것으로 판단되는 통화를 매도(Short)하는 상대가치 전략을 실행합니다. 롱숏전략을 실행할 때 레버리지는 순자산의 100%이내에서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