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사업자(은행 증권 보험)별 DC형 및 IRP계좌의 2019년 수익률

앞 글(퇴직연금사업자별 2019년 DC, IRP 수익률 비교 바로가기) 에서는 퇴직연금사업자의 금융권역별로 퇴직연금계좌의 수익률을 분석하였다. 이 글에서는 퇴직연금사업자별로 퇴직연금계좌의 수익률을 비교한다. 퇴직연금사업자별 수익률은 가입자들의 계좌별 수익률을 가중평균한 수익률이다. 퇴직연금계좌에서는 가입자들이 투자상품을 선택하기 때문에 가입자들이 본인의 투자성과에 책임이 있다. ​ 하지만 가입자들이… 더보기퇴직연금사업자(은행 증권 보험)별 DC형 및 IRP계좌의 2019년 수익률

퇴직연금사업자권역(은행, 증권 및 보험)별 2019년 DC, IRP 수익률 비교

2019년 퇴직연금 적립금은 전년비 10% 증가한 221조원으로 증가하였다. 이 중 58조원이 DC형 이고 25조원이 IRP이다. ​DC형 퇴직연금 적립금 58조원의 64%인 37조원이 은행, 19%가 증권사, 16%가 보험사에 예치되었다. IRP의 경우 69%가 은행에 예치되었고 20%가 증권사에 예치되었다. ​DC형 퇴직연금의 경우 기업(사용자)가 퇴직연금사업자를… 더보기퇴직연금사업자권역(은행, 증권 및 보험)별 2019년 DC, IRP 수익률 비교

은행 증권 보험사의 IRP수수료(’19. 8. 31기준)

IRP(개인형퇴직연금) 관리수수료를 2019년 8월말 기준으로 업데이트하였다. 8월말 이후 관리수수료를 변경한 사업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IRP에 가입할 퇴직연금사업자(금융기관)을 결정할 때는 반드시 해당 사업자의 홈페이지에 공시되어 있는 수수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동일한 IRP계좌라 하더라도 가입자가 세액공제혜택을 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납입한… 더보기은행 증권 보험사의 IRP수수료(’19. 8. 31기준)

퇴직연금 (DC, IRP) 가입할 때 계좌개설은 은행, 증권, 보험사 중 어디가 좋을까요?

2년전에 근로자뿐만 아니라 소득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IRP에 가입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을 때 3개월만에 250만개의 IRP 계좌가 개설되었습니다. 강력한 영업망을 무기 삼아 6대 은행이 전체의 80% 이상을 가져 갔습니다. 당시 선택하셨던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의 서비스에 만족하시는지요?​ IRP를 활용하여 목돈이나 은퇴자금을… 더보기퇴직연금 (DC, IRP) 가입할 때 계좌개설은 은행, 증권, 보험사 중 어디가 좋을까요?

은행, 증권, 보험사의 퇴직연금 (DC, IRP) 수익률을 비교합니다.

은행, 증권, 보험회사들이 업권별 협회 홈페이지에 퇴직연금 적립금의 수익률을 원리금 보장상품과 실적배당상품(원리금 비보장상품)으로 분리해서 매년 공시합니다. ​원리금 보장상품과 달리 원리금 비보장상품은 1년 기준으로 비교하면 연도별로 수익률 편차가 심합니다. 2018년에 전세계적으로 주가가 10~20% 하락하였기 때문에 펀드가 대부분인 원리금 비보장상품의 수익률은 큰… 더보기은행, 증권, 보험사의 퇴직연금 (DC, IRP) 수익률을 비교합니다.

증권사들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퇴직연금사업자로 등록한 증권사들의 퇴직연금펀드 판매현황을 비교합니다. 공모 퇴직연금펀드 중 C클래스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펀드)를 기준으로 분석하였습니다. ​ 미래에셋대우가 총 439개의 퇴직연금펀드를 판매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퇴직연금펀드의 40%에 달합니다. 국내에 투자하는 퇴직연금펀드의 1/3, 해외에 투자하는 퇴직연금펀드의 1/2이 미래에셋대우에서 판매 중입니다. ​ 삼성증권과… 더보기증권사들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보험권 퇴직연금사업자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은행 퇴직연금사업자들과 비슷한 갯수의 퇴직연금펀드를 판매중입니다.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적립금 24.6조원으로 전체 사업자중 시장점유율 1위이고 교보생명은 6.5조원으로 시장점유율 10위의 퇴직연금사업자입니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200여개의 퇴직연금펀드를 판매중이고 미래에셋생명이 152개, 한화생명이 133개를 판매하였습니다 (적립금 투자 기준).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은행 퇴직연금사업자와 비슷한 수의… 더보기보험권 퇴직연금사업자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은행권 퇴직연금사업자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퇴직연금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상품을 분석합니다. ​ 은행, 증권, 보험업권별로 제공하는 원리금 보장상품이 상이하고 실적배당상품인 펀드의 라인업도 차이가 있습니다. 퇴직연금사업자를 선정할 때 고려할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사업자의 상품제공 능력입니다. IRP 가입자들은 자신의 투자 성향과 투자 목표에 적합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더보기은행권 퇴직연금사업자의 퇴직연금펀드 판매 현황을 비교합니다.

은행, 증권사 및 보험사별 IRP 관리수수료(인터넷, 모바일등 온라인 가입 포함)

2019년 8월 31일 기준 퇴직연금사업자별 관리수수료 수준을 업데이트하였는데 바로가기 를 누르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아래 글은 2018. 12.31일 기준 수수료입니다. 퇴직연금사업자들은 IRP 가입자들이 적립금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근퇴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 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운용관리기관은 운용관리 수수료를… 더보기은행, 증권사 및 보험사별 IRP 관리수수료(인터넷, 모바일등 온라인 가입 포함)

퇴직연금사업자의 IRP 관리수수료는 얼마이고 누가 부담할까요?

퇴직연금사업자인 운용관리기관과 자산관리기관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퇴직연금 적립금을 기준으로 일정 수준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채택한 경우에는 사용자(기업)이 동 수수료를 부담합니다. ​​ 사용자가 납입하는 사용자 부담금에 대한 수수료는 기업이 부담하고 근로자가 납입하는 부담금에 대한 수수료는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에서는 사용자… 더보기퇴직연금사업자의 IRP 관리수수료는 얼마이고 누가 부담할까요?